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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공격력를 가진 팀과 최고의 수비력를 가진 팀이 만난다.

베르더 브레멘 vs. 함부르크SV

분데스리가 더비 라이벌. 베르더 브레멘과 함부르크SV가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 함부르크가 브레멘의 베져슈타디온로 방문해 경기를 치른다.<사진: 함부르크 셧-업(?) 브레멘의 스타. 이반 클라스니치>

브레멘(35점)과 함부르크(37점)는 오직 2점 차이밖에 나지 않기 때문에 브레멘 팬들은 홈에서 함부르크를 이겨 전반기를 2위로 마치고 싶어한다. "우리와 그들 모두 이번 시즌 훌륭한 폼을 보여주고 있어 좋은 경기를 펼칠 것이다."브레멘의 감독 샤프의 말이다.

함부르크는 16경기를 치러오는 동안 오직 8실점만을 허용하며 리가 최고의 수비력을 자랑하고 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브레멘은 16경기 45득점을 기록하며 리가 최고의 공격력을 자랑하고 있다.

"우리는 매우 조심해야 한다. 그들은 매 경기 거짓말같은 놀라운 수비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그들은 그들이 원하는 시점에 치고 나와 득점을 올릴 수도 있다." 샤프가 덧 붙였다.

함부르크는 베져슈타디온에서의 브레멘을 최근 10년동안 한 번(01/02시즌 0-1승리)의 승리밖에 얻지 못했다.

토마스 돌 감독이 지휘하는 함부르크는 팀의 스타 라파엘 반 더 바르트(부상) 없이 브레멘을 상대하게 돼 매우 어려운 경기가 예상된다. 함부르크의 견고한 수비를 이끄는 다니엘 반 부이텐은 여전한 팀의 능력을 믿고 있다. "우리는 서로 매우 가깝다. 그렇기에 나는 우리가 뭔가 다른 형태로 경기에 나설 것이라 생각한다."고 반 부이텐은 말했다.

브레멘 또한 여러 선수들이 부상을 안고 있다. 팀 보로프스키는 수술 후 재활치료를 하고 있고, 날도와 크리슈티안 슐츠 또한 이번주 목요일까지 팀 훈련에 참가하지 못했다. 브레멘의 수비를 이끄는 브라질리언 날도는 지난 쾰른과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으며 아직도 그 상처가 남아 있다. "지금 그는 가벼운 조깅정도만 할 수 있으며 그가 축구화를 신을 수 있을지 의문이다." 샤프가 말했다.

브레멘은 최근 훌륭한 폼을 보여주는 미로슬라프 클로제와 요한 미쿠를 매우 신뢰하고 있다. "미쿠는 변함없이 훌륭한 플레이를 계속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 득점으로 사기가 더욱 올라 있다. 그는 매우 영리한 선수이며 많은 수비수가 그에게 항상 붙어있지만 그는 그들을 다룰 줄 아는 선수이다." 샤프가 말했다. 브레멘의 제너럴 매니져 클라우스 알로프츠는 "미로(클로제)는 팀을 위해 헌신하며 골문앞에서 상대팀에게 치명적이다."고 클로제를 칭찬했다. 샤프도 클로제 칭찬 릴레이에 합류했다."그는 환상적으로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미로는 매우 강하며 언제나 확신할 수 있다.그의 발전은 우리와 그에게 모두 도움을 준다."

미로는 자신한다.
"우리는 함부르크보다 확실한 인기가 있는 클럽이다. 우리들은 홈에서 플레이하고 최고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어떻게 예상하시는지요..;;
  • skullboy 2005.12.18 08:09
    "또한 그들은 그들이 원하는 시점에 치고 나와 득점을 올릴 수도 있다." 요 대목에 300% 공감한다는~ 창과 방패의 대결이지만, 어느 팀이든 초반에 골이 터진다면 의외로 난타전이 될 확률도 있어 보입니다. 아무튼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 EDEKA 2005.12.18 10:04
    함부르크도 만만치않지만 요즘 공격진들 컨디션을 보아하면 브레멘의 승리가 예상됨.. 그래도 축구공은 둥그니 ㅡ_ㅡ
  • 령탁카카' 2005.12.18 11:06
    저또한 브레멘을 예상하지만 skullboy님 말대로 초반에 골이 터진다면 난타전이 될수도있을거같네요 ㅠㅠ 요즘 미쿠가 잘하니깐 ㅠㅠ 모르겠삼 경기를 보면서 즐기는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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