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원문 : http://www.kicker.de/content/news/artikel.asp?folder=9100&object=322347&liga=1&saison=2005%2F06&spieltag=9&gruppe=19228

Bayern München - Juventus Turin 2:1 (2:0)

Trainer Felix Magath: "Die wichtigste Erkenntnis ist, dass wir mit Juventus eine internationale Spitzenmannschaft beherrscht haben. Wir haben aus meiner Sicht vergessen, weitere Tore zu erzielen."

Kapitän Oliver Kahn: "Wir haben sehr kompakt gestanden und verdient gewonnen. Man hat heute gesehen, dass wir gegen die Besten gewinnen können."

뮌헨 감독 펠릭스 마가트 : 제일 중요한 한가지는, 우리는 유벤투스라는 세계 최고의 클럽

                                    을 정복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내 시각에서 봤을땐 골

                                    을 계속 넣어야 하는걸 깜빡했었었다... (전반을 2대0으로 마쳤

                                    지만 후반에 골을 못넣고 경기종료 직전 도리어 유벤투스에게

                                    한골을 내주는 거에 빗대어)


주장 올리버 칸 : 우리는 매우 빈틈없는 경기를 펼쳤다, 우리의

                       승리는 당연한것이다, 여러분들은 보셨을것이

                       다, 우리도 최고의 팀을 상대로 이길수 있다는

                       것을...  



                      
  • 달려라마카이 2005.10.20 18:53
    첫골 정말 운좋더군요. 압비아티의 골 ㅋㅋ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65 안타까운 보비치 [2]   꾸락♡근영 2005.11.18 1310 48
64 산타크루즈, 2009년까지 뮌헨에서.. [3]   올리칸 2005.11.16 1320 36
63 사뇰, 유벤투스로?? [2]   올리칸 2005.11.16 1172 53
62 흘렙의 후계자로CM 대박을 데려오려는 슈트트가르트 [4]   꾸락♡근영 2005.11.16 1482 32
61 바이에른, 발락에 대한 계약 연장 제안 철회. [3]   올리칸 2005.11.16 1166 44
60 HSV의 라인하르트, 수술대로.. [1]   올리칸 2005.11.13 1359 39
59 클로제, 해외로의 이적을 원한다. [13]   올리칸 2005.11.13 1609 38
58 토니를 노리는 바이에른 [15]   포돌스키 2005.11.12 1309 31
57 클로제와 발락, 10월의 "Top-11"에 선택. [5]   올리칸 2005.11.12 1291 49
56 이스마엘:"나는 독일인이 될 수 있다." [5]   올리칸 2005.11.12 1220 37
55 카이로, 홀란드 국가대표 발탁 [5]   올리칸 2005.11.11 1362 65
54 한스 마이어, 뉘른베르크의 새감독으로 취임 [1]   달려라마카이 2005.11.11 1329 49
53 보비치, 스트라스부르 트라이얼 합격 [1]   달려라마카이 2005.11.11 1163 34
52 하노버, 라이넨 해임   달려라마카이 2005.11.11 1311 38
51 발락, 1월에 안떠난다. [1]   달려라마카이 2005.11.11 1086 48
50 재계약을 거절한 샤프감독 [3]   달려라마카이 2005.11.11 1244 35
49 선택의 기로에 선 카스트로 [4]   달려라마카이 2005.11.09 982 26
48 열광적인 환호를 받은 에우베르 [5]   달려라마카이 2005.11.09 1135 49
47 함부르크, 그래베센에 관심없어 [2]   달려라마카이 2005.11.09 1147 38
46 BVB의 수비수 브르젠스카, 내년에 봐요~ [3]   달려라마카이 2005.11.09 1267 15
Board Pagination ‹ Prev 1 ... 2070 2071 2072 2073 2074 2075 2076 2077 2078 2079 2080 2081 2082 2083 Next ›
/ 2083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copyright(c) BUNDESMANIA.com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