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올리버칸 정도면 월드클래스죠?

타우크2019.07.06 19:09조회 수 954댓글 6

    • 글자 크기
개인이 운영하는 사이트던데 올리버칸은 A등급으로 봤더군요.

저는 당연히 월드클래스라고 봤는데 A등급까지는 경계선이더군요.

근데 저게 월드클래스에 가깝거나 근접한 월드클래스 끝자락 이느낌

올리버칸 정도면 저거보다는 높게 평가받아야 하는거 아닌지

http://www.abseits-soccer.com/people.html

Oliver "Olli" KAHN?(1969 - )
Career: 1987-present, Karlsruher SC, Bayern M?nchen
Bundesliga: 453 matches
International: 76 caps
Beer is nectar of the gods, but you know what happens when it sits on the shelf too long? It stinks! Or it becomes Olli Kahn. One of the World's best keepers through 2002, it was his brilliant display in the World Cup that year that got Germany to the final. And yet that was also his downfall, as a horrible gaff gifted Ronaldo the deciding goal. Since then, he's made so many similar turds that fans laugh at him. It's a bit sad when you think about it. Clearly a Class AA, but if he keeps on coming up with howlers, he could drop down to Class A.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댓글 6
  • 제 기억은 이렇네요
    2002년까지는 독보적 원탑이고 2004-2005시즌까지는 당시 전체 키퍼들 중 5위안에 든다고 보고요. 2005-2006시즌 부터는 잔실수가 많아졌죠. 그래도 종합해보면 월드클래스가 확실하지 않나봅니다.
  • 항목을 자세히 읽어봐야 보이네요

    먼저 마지막 문장이 'AA임에 분명하지만 계속 그런 어이없는 실수를 반복하면 A로 떨어질지도 모른다'

    + 추가적으로
    Career: 1987-present, Karlsruher SC, Bayern M?nchen
    Bundesliga: 453 matches

    여기도 보면 함정이 숨어있는게 칸이 분명 은퇴한 후에 평가를 정리한게 아니고 현재로 나와있고
    칸 기록을 보면 은퇴까지 분데스리가 출장기록이 557경기로 나옵니다


    즉 평가 자체를 완전히 내린것도 아니고 이사람이 평가를 내린 시점은 AA입니다

  • Econ님께
    그렇네요. "지금은 누가 봐도 AA지만"이라고 말한 것 보니까요.
  • 칸은 월드클래스냐 아니냐가 아니라 확실하게 세계 최고였던 선수고, 역대 키퍼 줄 세웠을 때 몇등이냐로 논해야 할 레벨입니다. 당시 수상 실적만 봐도 명확해요. 다만 위 글은 04/05 중간에 쓴 거 같은데 이때면 확실히 칸이 전성기와 비교 불가능하게 하락한 수준이었고, 네임밸류 덕에 그래도 칸이면 월드클래스 아니냐 그런 소리 나오던 시기입니다. 대충 03년 즈음부터 부상과 동기부여 등의 문제로 급격한 하락세를 겪었거든요.
  • 원래 선수가 하향세 타던 시점에는 선수들 평가가 내려갑니다.
    마찬가지로 이러한 이유로 현역들인 선수가 고평가 받기도 하구요.
    은퇴후의 종합적인 평가로 보았을 때, 올리버 칸이면 월드 클래스 중에서도 전설이라 평가 받을 선수죠.
  • 올리버칸이 언제부터 월클이니 마니 왈가왈부할 정도의 평가에 그치는 선수였나요?
    멀리 갈거 없이 2002 월드컵때 이천수 슛 막은거보고 벙쪘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한데요. 이미 바이언 올타임 레전드라고 불러도 시원찮고, 발롱도르 최종 후보에 두번이나 노미네이트 됐고 심지어 그 월드컵땐 골든볼하고 야신상 석권했을 정도니 골키퍼로서는 정점을 찍었죠

    바이언만의 레전드가 아니고 못해도 야신 바로 밑급이라고 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2208 [오피셜] 로빈 코흐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임대 FCBayernM?nchen1900 2023.07.07 14
42207 [오피셜] 마르코 로이스 주장직 반납1 FCBayernM?nchen1900 2023.07.07 46
42206 (오피셜) 레버쿠젠, 그라니트 자카 영입1 홍춘이 2023.07.07 21
42205 (오피셜) 호펜하임, 마리우스 뷜터 영입 홍춘이 2023.07.06 14
42204 (오피셜) 쾰른 GK 요나스 우르비히 재계약 및 임대 홍춘이 2023.07.06 15
42203 [오피셜] 유로2024 마스코트 알베어트 FCBayernM?nchen1900 2023.07.06 18
42202 (오피셜) 프랑크푸르트, 엘리스 스키리 영입 홍춘이 2023.07.06 22
42201 [오피셜] 오쿠가와 마사야 FC 아우크스부르크 이적 FCBayernM?nchen1900 2023.07.05 19
42200 (오피셜) 베르더 브레멘 GK 미오 바크하우스, 폴렌담으로 임대 홍춘이 2023.07.05 64
42199 (오피셜) 베르더 브레멘, 마르빈 두크슈와 재계약3 홍춘이 2023.07.05 29
42198 [오피셜] 요나스 호프만 바이어 04 레버쿠젠 이적1 FCBayernM?nchen1900 2023.07.05 19
42197 [오피셜] 티아고 토마스 VfL 볼프스부르크 이적 FCBayernM?nchen1900 2023.07.05 14
42196 (오피셜) 우니온 베를린 엔도 케이타, 브라운슈바이크 임대 연장 홍춘이 2023.07.04 14
42195 우니온 베를린 올림피아슈타디온 홈구장으로 사용 FCBayernM?nchen1900 2023.07.04 39
42194 [오피셜] 펠릭스 은메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이적1 FCBayernM?nchen1900 2023.07.04 33
42193 유니온 올해의 선수 베커 선정 구름의저편 2023.07.03 13
42192 (오피셜) 슈투트가르트 마테이 마글리카, 다름슈타트로 임대 홍춘이 2023.07.03 18
42191 더리흐트-킴 라인을 곧 볼수 있겠군요4 BVBienen 2023.07.03 49
42190 잘 안 알려진 분데스리가 역대 통산 도움 순위6 라움도이칠란트 2023.07.03 58
42189 (오피셜) 리버풀, RB 라이프치히 도미니크 소보슬러이 바이아웃 발동1 홍춘이 2023.07.03 22
첨부 (0)

copyright(c) BUNDESMANIA.com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