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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ern München- Einar Aas (Norway), Branko Oblak (Slovenia)


Hamburger SV- Ivan Buljan (Croatia), Waldomir Pacheco (Brazil), Kevin Keegan (England)


VfB Stuttgart- Dragan Holcer (Serbia), Roland Hattenberger (Austria)


FC Kaiserslautern- Ronnie Hellström (Sweden),  Benny Wendt (Sweden) 


FC Köln- Yasuhiko Okudera (Japan), Tony Woodcock (England)


Borussia Dortmund- 외국인 없음


Bor. Mönchengladbach- Carsten Nielsen (Denmark), Steen Thychosen (Demnark)


Schalke 04-  Vilson Džoni (Croatia), Mario Boljat (Croatia)  


Eintracht frankfurt- Bruno Pezzey (Austria), Beom-geun Cha (South Korea)


VfL Bochum- Luka Bonačić (Croatia)


Fortuna Düsseldorf- 외국인 없음


Bayer Leverkusen- 외국인 없음


TSV 1860 München- Josef Stering (Austria), Ivica Senzen (Croatia)


MSV Duisburg- Hans-Dieter Mirnegg (Austria),  Kurt Jara (Austria)


Hertha BSC- Witthaya Laohakul (Thaliand), Ole Rasmussen (Denmark), Engin Verel (Turkey), Henrik Agerbeck (Denmark)


Werder Bremen- Gerhard Steinkogler (Austria)


Eintracht Braunschweig-  Hasse Borg (Sweden), Danilo Popivoda (Slovenia)



차두리가 라디오 방송에 나와서 당시 외국인쿼터는 3명이었다.

'

차범근은 이에 2명이라고 말한적이 있었죠.


그러면서 EU 선수들도 당시로서는 외국국적으로 안봤다는 이야기를 했죠.


제가 찾아본 결과로는 함부르크의 외국인선수가 3명, 헤르타BSC의 외국인은 4명이네요.


그런데 햇갈릴만한게 대부분의 팀들은 외국인을 2명 보유하고 있네요.


영주권이나 시민권이 있으면 선수로써 자국인 대우로 등록할수 있는 자격이라도 있었는지


 제가 제목상으로 궁금한건  Witthaya Laohakul라는 선수입니다.


태국출신으로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했던 기록이 있네요.


그리고 제가 알아본바로는 외국인을 4명 보유한 구단도 있는데


대부분의 외국인을 보유한 팀들은 2명을 보유하고 있던데요


당시에 지금보다는 폐쇄적이라서 구단들이 영입을 안한걸까요?


남미출신의 경우 브라질 출신 1명이었던것도 눈에 띄네요.







  • title: Werder Bremen 111주년Raute 2019.07.29 22:03
    당시에는 두 명 출장 가능이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EU 국적 선수들을 비외국인으로 쳐주는 건 90년대 보스먼 판결의 결과라서 그 이전에는 지금처럼 외국 선수들을 맘껏 사들이고 굴릴 수가 없었고요. 여기에 분데스리가는 독일 특유의 아마추어리즘을 숭상하는 축구계의 문화 덕택에 상업화가 매우 늦었고, 돈으로 선수들을 긁어올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덴마크, 유고슬라비아, 오스트리아 등에서 선수들을 데려오는 경우가 많았죠. 브라질 선수들의 분데스리가 러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건 80년대 말 90년대 초반 레버쿠젠의 브라질 스카우팅이 대박을 친 뒤입니다.
  • 타우크 2019.07.29 22:31
    아아 두명 보유가 아니라 두명 출장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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