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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ㅡ 아약스이길 바랐는데
이피엘 결승대진을 볼 줄이야..
전시즌 준우승팀 리버풀은 그렇다쳐도 토트넘까지 결승 가니까
이건 뭐 ㅋㅋㅋㅋ;; 바이언은 역대 넘버원 스쿼드로 그 감독 휘하에서 결승 한 번 못갔는데..
참 축구 뭔가 싶네요
  • 루시우 2019.05.09 08:40
    저도 똑같이 느꼈네용 ㅠ 다른팀들은 저렇게 역전도 잘하는데 뮌헨은 4강에서 왜캐 못했을까 근데 예전보다 네임 밸류 팀들 전력이 약한것도 한몫한거 같아요
  • title: 88/91 germany homeMatthäus 2019.05.09 08:56
    팀들이 약해진거 같긴 하지만 그 시절의 바이언이 이번시즌 챔스를 치렀다 해도 결승 갔을까 싶네요. 펩 잘 잡는 클롭한테는 더 털렸을거 같구,,
  • title: 1819 Bayern München homeFCBayern 2019.05.09 08:46
    축구는 감독놀음이죠
    당시 바이언의 감독이 문제죠.
    당시 바이언의 감독을 탓하세요.




    아...
  • title: 12/13 Borussia Dortmund Home CLДинамо 2019.05.09 08:59
    EPL에 돈이 많이 도니 그만큼 인재들이 몰리고 분데스, 세리에랑 격차가 좀 벌어진 거 같아요. 돈이 다는 아니라 생각했지만 지금 사이클은 확실히 EPL이 흐름 제대로 탔네요.
  • 포도당 2019.05.09 10:00
    축구적인 재미나 의미로는 아약스-바르셀로나가 훨씬 좋았을텐데
    리버풀 토트넘이 잘해서가 아니라 아약스 바르셀로나가 삽질한 결과라는게 더욱 분통터지네요
    확실히 토너먼트는 이벤트게임이고 시청자 입장에서도 너무 몰입하지 말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 넘버21 2019.05.09 13:26
    12-13 때 웸블리에서 데어클라시커 열린거 생각하면,

    진짜 독일축구의 사이클이 내려오고,

    EPL을 중심으로한 중동자본이 축구의 사이클을 바꿔놓고 있는게 실감이 됩니다.
  • Econ 2019.05.09 13:46
    그냥 이제 슬슬 이피엘의 강세인 시기로 온거죠

    10여년전에도 이피엘의 강세였으니
  • 바바리안군단 2019.05.14 14:59
    1314~1516 안에 우승은 한번 했으면 했는데 걍 분통 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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