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8.12.21 15:38

최근 근황

댓글 2조회 수 155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궁금해하실 분은 안계시겠지만 일기쓰는 느낌으로 몇자 남기자면...


개강 이후로 약 3개월 동안은 전공에만 매달렸습니다. 아직 기간이 남긴 했어도 졸업이 다가오는 시점이기도 하고, 동시에 취업을 걱정해야 하는 시기임이 분명하기 때문에 기계공학이라는 전공 특성상 학점 관리가 꽤 비중을 차지할 수 밖에 없거든요. 더군다나 저는 전과를 했기 때문에 커리큘럼을 순서대로 밟지 못해서 남들보다 공부에 투자해야할 시간이 많다고 느끼다보니 자연스레 전공에 몰두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당연히 이 기간동안 축구는 거의 보지 못했고, 시즌 초를 제외하면 샬케 경기마저 제대로 시청하지 못했네요. 결과만 확인하는 정도였는데 리가에서는 여전히 죽 쑤고 있지만 신기하게 챔스는 16강에 진출했더라구요. 나름 챔스에서 16강 DNA라도 가지고 있는 것인지 일단 나가기만 하면 꽤 자주 16강은 올라가는 모양이네요. 물론 대진이 맨시티로 추첨돼서 8강은 사실상 어려워졌지만...여튼 좋지 못한 상황에서 16강 진출이라는 성과를 거둔 점은 박수를 보냅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면, 종강을 했기 때문에 연말까지는 쉴 계획이고 여력이 되면 못본 경기들도 몰아서 볼 생각입니다. 1월이 시작되면 미리 끊어놓은 토익 학원에 가야하고, 기사 자격증 외에 몇가지 더 준비할 게 있어서 연초부터는 다시 바빠질 것 같구요. 앞으로 졸업까지는 꽤 바쁜 생활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고등학교 때, 아니면 최소한 대학교 저학년 때 더 공부를 해놨어야 했는데 말이죠 ㅠ


물론 축구를 놓지는 않을테지만 흐름 따라가기에도 벅찰 것 같아서 분매 활동도 지금처럼 눈팅 위주로 하게 되지 않을지...아, 팟캐스트는 요새 잘 유지가 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분매에 글 올라왔을 때 걱정이 많이 되던데 유지가 되고 있다면 화이팅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분매분들도 무탈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ㅎㅎ  저는 이만.

  • title: 1819 Bayern München home겨얏씨 2018.12.21 23:16

    모두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으면 좋겠네요.

    올해는 정말 다사다난했죠 ㅋㅋ

  • Econ 2018.12.24 14:33
    저는 현재 존버중으로... 다음학기 졸업을 목표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급구>팟캐스트 고정 출연진을 모집합니다(제발)   title: 1819 Werder Bremen home구름의저편 2018.11.27 171
공지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주세요!   title: 1819 Werder Bremen home구름의저편 2018.01.08 2682
공지 분데스매니아 FAQ Ver. 2012.07.22 [5]   파이 2013.05.14 110298
36808 좀 쓸데없는 걱정인거 같긴 하지만 독일여행갔을때 [4]   FC기린 2019.01.14 76
36807 유튜브 채널 만들었습니다.. [4]   title: 1819 Werder Bremen home구름의저편 2019.01.11 141
36806 갓 오브 워 정말 죽여주네요   title: 1819 Bayern München home겨얏씨 2019.01.04 63
3680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title: 12/13 Borussia Dortmund Home CLДинамо 2019.01.01 79
36804 레버쿠젠을 보면 떠오르는 말.jpg   피터보츠종신계약 2018.12.29 126
36803 [FM19] 한풀이 중입니다. [2]   피터보츠종신계약 2018.12.29 115
36802 백만년만에 포인트 순위. [3]   title: 12/13 Borussia Dortmund Home CLДинамо 2018.12.29 70
36801 흔한 대학원생의 처세술 [2]   Econ 2018.12.28 108
36800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6]   title: 12/13 Bayern M?nchen HomeDamir 2018.12.26 108
» 최근 근황 [2]   title: 10/11 FC Schalke 04 Home이스트 2018.12.21 155
36798 재미로 쓰는 개인적인 2018년 외국영화 10개 [5]   title: 1819 Borussia Dortmund home파브르곤충기 2018.12.17 164
36797 드디어 프랑크푸르트로 떠납니다 [5]   돌체 2018.12.14 204
36796 린의지 ㄷㄷ [1]   title: 12/13 Borussia Dortmund Home CLДинамо 2018.12.11 141
36795 레쟈는 약재환이 또 골글을 받네요 [3]   Econ 2018.12.10 127
36794 어제 수능 성적표가 나왔네요 [4]   title: 1819 Bayern München home겨얏씨 2018.12.06 182
36793 안녕하세요. [2]   title: 12/13 Borussia Dortmund Home CLДинамо 2018.12.05 121
36792 <국가부도의 날> 호불호가 명확히 갈리네요 [2]   title: 88/91 germany homeMatthäus 2018.12.02 183
36791 최근 접속이 잘 안되었던 이유... [4]   title: 1819 Werder Bremen home구름의저편 2018.11.27 222
36790 요즘 분매 접속이 잘 안되네요 ㅠㅠ [1]   title: 10/11 Eintracht Frankfurt Home아마나티디스 2018.11.26 132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1841 Next ›
/ 1841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copyright(c) BUNDESMANIA.com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