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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프로야구가 너무 하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그거 사면서 예~전에 해보고 싶었던 드래곤즈크라운도 같이 샀습니다.


일단 파워풀프로야구는 게임 돌아가는 거랑 실제 야구판이랑 꽤 달라서 그게 좀 거슬리긴 했습니다만(가령 영관나인모드에서 고시엔 예선 1차 광탈하는 듣보잡 학교에서 프로 드래프트가 3명이나 나온다든지) 어쨌든 정말 재밌게 하고 있고...


드래곤즈크라운은 프레임드랍도 좀 있는 편이고 생각보다 썩 재밌지가 않네요. 기대치는 어릴 적 D&D였는데 현실은 그냥 시간 죽이는 느낌. 이거는 조만간 중고로 팔아야겠습니다.

  • title: 1819 Borussia Dortmund home파브르곤충기 2018.06.09 23:23
    저는 스위치로 야구 게임 (2k 시리즈라던지 실황프로야구 같은..) 나오면 얼마든지 지를텐데
    스위치로는 안나오네요..
  • title: Werder Bremen 111주년Raute 2018.06.10 12:59
    어 스위치는 야구게임 없어요? NBA는 본 적 있어서 당연히 있는 줄 알았어요
  • title: 1819 Borussia Dortmund home불뱀술 2018.06.10 01:18
    오 파워프로 팬이셨군요. 저도 무척 좋아해요. 드래프트 이야기는 잘 모르겠네요. 가장 최근에 즐긴건 모바일 파워프로라서... 슈패미 파워프로3 로 시작해서 플2로 나온 파워프로까지만 했었어요. 해마다 봄, 가을, 완전판을 사게 만들어서 원. 요즘은 스팀이 워낙 좋으니 콘솔사기가 좀 그러네요. ㅎㅎ

    드래곤즈크라운은 확실히 D&D 감성이랑 다른 느낌이죠. 제작사인 바닐라웨어만의 독특한 액션게임이에요. D&D는 파이널 파이트? 식의 올드 횡스크롤 스타일이죠. 판권이 매직 더 게더링을 만드는 위자드 오브 더 코스트로 넘어가서 후속작을 볼 수 없게 된게 정말 아쉬워요. 더 나왔으면 했는데.
    그 시절 캡콤은 D&D나 위저드, 슈퍼 잼 파이터 등의 도전 정신 가득한 게임들을 많이 만들어서 오락실가는 맛을 살려줬었는데 요즘은... 크흠.

    잠깐 제 얘긴데 바닐라웨어 게임들을 무척 좋아합니다. 오우거 사가를 개발했던 퀘스트와 함께 한손에 꼽을 정도로요. 올해 신작 예정이라 기다리는 중이에요. 퀘스트는 스퀘어로 흡수됐다가 해체됐다가 하믄서 공중분해되고 제작진이 다 흩어져서 참 아쉽습니다. 프로듀서였던 마츠노 야스미, 디자이너였던 요시다 아키히코랑 파판때 합류한 미나바 히데오는 모바일 게임이 주력인 사이게임즈와 많은 작업을 하고 있어요. 그랑블루 판타지를 시작하게 된 이유이기도 하고 2년 넘게 즐기게 된 토대이기도 하죠. 앞으로도 이 사람들을 따라 다닐 것 같습니다. ㅎㅎ
  • title: Werder Bremen 111주년Raute 2018.06.10 13:01
    저는 대부분의 게임을 PC로 해왔던 터라 파워프로 시리즈 말만 듣고 실제로 해본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모바일 버전 한 번 해봤는데 영 감질나더라고요. 근데 정작 본가 사고 나니까 석세스 모드 안 하고 영관나인이랑 마이라이프만 ㅋㅋㅋㅋ

    드래곤즈크라운은 오늘 중고로 넘겼고 대신 페르소나4를 가져왔습니다. 오역이 좀 심하다고는 하던데 제가 그거 캐치할 정도로 일본어 실력을 쌓으려면 시간이 좀 걸릴 거 같아서 ㅎㅎ
  • title: 1819 Borussia Dortmund home불뱀술 2018.06.10 14:38
    모바일 버전은 석세스모드 중심의 가챠겜이에요. 이벤트 시작하믄 캐릭 새로 키워서 라인업짜고 대결 대결해서 순위 올리기. 이거 반복인데다 이벤트마다 나오는 가챠 캐릭터들이 해당 이벤트 한정으로 성장보너스를 줘서 끊임없이 질러야하는 구조. 질려서 손털었읍니다.. 망할 가챠겜. 석세스모드를 좋아해서 재밌게 즐기긴했는데 좋은 스킬 알려주는 가챠 캐릭이 없으면 성능이 영 별로고 랜덤 이벤트도 잘 걸려야하는 구조라서 시간투자 많이 해야하고. 으 사람, 통장 갈아먹는 겜. -_- 영관나인과 마이라이프는 잘 모르겠네요. 새로 나온 컨텐츠인가봐요. 아 마이라이프는 캐릭 하나로 시즌 돌리는거였던가? 말하다보니 하고 싶어졌어요. 아날로그 스틱으로 홈런 날리는 손맛이 그립다.

    페르소나 시리즈는 트위치에서 하는거보니 재밌어뵈더군여. 오역이야 뭐 뭔지 모르고 먹으면 약 아니겠습니까. 하하
  • title: Werder Bremen 111주년Raute 2018.06.11 16:48
    영관나인은 고등학교 하나 만들어서 고시엔 우승 도전하는 모드입니다. 운빨 망겜이다, 프로야구 환생 없으면 못한다 그런 말도 있긴 한데 어쨌든 재밌더라고요. 다만 맨땅에 헤딩하려니 힘들긴 하더라고요... 마이라이프는 타자 해볼까 하다가 도통 볼넷을 고르질 못해서 그냥 투수만 하고 있습니다. 페르소나는 오역은 몰라도 의역은 장난 아니네요 ㅎㅎ
  • title: 1819 Bayern München home겨얏씨 2018.06.10 19:56
    스위치 사면 젤다나 하고 싶네요 ㅋㅋ
  • title: Werder Bremen 111주년Raute 2018.06.11 16:49
    저는 게임기를 산다면 스위치를 살거라 생각했는데 어쩌다 보니 비타부터 샀네요 ㅎㅎ
  • title: 16/17 bayern münchen awayBerni 2018.06.11 15:20
    플스나 스위치....
    이거 참 아재라 패드가 영 익숙해지지 않네요 ㅋㅋㅋㅋㅋㅋ
  • title: Werder Bremen 111주년Raute 2018.06.11 16:49
    엥 아재야말로 tv 앞 게임패드가 익숙해야 하는 거 아닙니꽈
  • title: 16/17 bayern münchen awayBerni 2018.06.12 08:21
    패미콤을 사기엔 비쌌죠 ㅋㅋㅋ
  • title: 16/17 bayern münchen awayBerni 2018.06.12 08:21
    패미콤을 사기엔 비쌌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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