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8.05.17 15:51

후 사회는 좋군요

댓글 9조회 수 205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육군훈련소에서 4주간의 영원한 시간을 마치고 방금 집에 들어온 공익입니다. 

으 공익이라 널널했는데도 이정도였으니... 진심으로 현역 다녀오신 모든 분들을 존경하게 되더군요. 군대에서 2년을 도대체 어떻게 살아남지 ㅠㅠㅠ

하여간 돌아와서 좋네요. 인생에서 딱 2,3주 정도면 충분히 차고도 넘치고도 남을 그런 특별하고 특이한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내일 근무지 안내를 받으면 어디서 어떤 일을 하게될지 알게 되겠네요. 동네 초등학교 아니면 중학교일 텐데... 역시 가깝고 꿀인 곳을 바라는 마음은 어쩔 수가 없ㄱ누요. 


+안에서도 챔스 소식은 전해 들었었는데... ㅠㅠㅠ 머 4강이면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ㅠㅠ 그래도 심란하긴 했습니다 ㅠㅠㅠ 팀 분위기까지 안 좋아진 것 같으니 더 우울하네요 흑흑... 당분간 믿을 건 덕국 뿐이란 말인가... 

  • title: Werder Bremen 111주년Raute 2018.05.17 16:09
    야생의 콩익 ㄷㄷㄷ
  • title: 1819 Bayern München home시테 2018.05.17 22:02
    과연 어디서 근무할지 기대 반 걱정 반이네요
  • title: 15/16 Hamburger SV home메롱나라 2018.05.17 18:27
    케바케이겠지만 자대는 훈련소 같지 않으니까요ㅎㅎ 고생하셨습니다!
  • title: 1819 Bayern München home시테 2018.05.17 22:03
    머 나름 편해지는 점도 있겠지만 주변 사람들처럼 랜덤이나 나빠지는 부분도 있을 테니... 여튼 인생의 일대 전환점 하나를 넘겼네요 ㅠㅠ 후 더이상 군대는 naver...
  • title: 88/91 germany homeMatthäus 2018.05.17 19:24
    믿을건 키미히밖에 없읍니다..

    덕국 경기라도 보시면서 힐링하셔야 ㅇㅇ
  • title: 1819 Bayern München home시테 2018.05.17 22:04
    키미히가 두 경기 다 골을 넣었더군요 ㄷㄷ 스코어 상으론 꽤 대등했던 것 같은데 그렇지만도 않았나보네요
  • title: 1819 Bayern München home겨얏씨 2018.05.18 00:57

    황당한 실수 둘만 빼면 정말 대등한 경기였다고 생각해요.
    리베리옹은 마지막 불꽃 정말 엄청나게 태운 것 같구요.

  • title: 10/11 Eintracht Frankfurt Home아마나티디스 2018.05.18 10:52
    궁금하였는데 무사히 마치고 오셨네요 ㅎㅎ
    소고기 언능 사드세요!! ㅎㅎㅎ 사회에서만 맛볼수있는 ㅎㅎㅎ
  • title: 12/13 Borussia Dortmund Home CLNormalOne 2018.05.19 08:39
    사제 공기가 체고시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급구>팟캐스트 고정 출연진을 모집합니다(제발)   title: 1819 Werder Bremen home구름의저편 2018.11.27 68
공지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주세요!   title: 1819 Werder Bremen home구름의저편 2018.01.08 2591
공지 분데스매니아 FAQ Ver. 2012.07.22 [5]   파이 2013.05.14 110218
36657 붕매 가입일이 10년이 지났네요..?? [4]   title: 1819 Borussia Dortmund home파브르곤충기 2018.05.26 198
36656 카드를 잃어버렸습니다 [5]   title: 1819 Borussia Dortmund home불뱀술 2018.05.25 188
36655 ??? : 만덕산이 송파을로 가라고 하더라 [5]   Econ 2018.05.24 205
36654 뒤늦은 버닝 후기.. [1]   title: 88/91 germany homeMatthäus 2018.05.24 220
36653 독전 보고왔습니다.   title: 13/14 Bor. M?nchengladbach HomeRollsReus 2018.05.24 114
36652 다들 닉네임 어떻게 정하셨나요 [31]   title: 1819 Bayern München home겨얏씨 2018.05.20 306
36651 린가드 정말 은근히 한국인 닮았네요 [3]   title: 1819 Bayern München home겨얏씨 2018.05.20 187
36650 오늘 날씨 최고최고최고... [8]   title: 10/11 Eintracht Frankfurt Home아마나티디스 2018.05.19 178
36649 여기는 일본의 가고시마입니다 [10]   title: Werder Bremen 111주년Raute 2018.05.18 199
» 후 사회는 좋군요 [9]   title: 1819 Bayern München home시테 2018.05.17 205
36647 비 때문인가 학원에 아무도 없더군요 [5]   title: Werder Bremen 111주년Raute 2018.05.16 230
36646 날씨 정말 그지같군요 [13]   title: 1819 Werder Bremen away독수리포 2018.05.16 211
36645 독일 보훔으로 갑니다. [6]   anonymity 2018.05.15 253
36644 뜬금없는 뻘글입니다만 [2]   title: 88/91 germany homeMatthäus 2018.05.12 247
36643 레버쿠젠 챔스 진출 기원 이벤트! [2]   멋지고기량실망 2018.05.09 219
36642 이번주 푸스발 마이스터는 쉽니다 [3]   title: Werder Bremen 111주년Raute 2018.05.08 256
36641 여러분에게 분매란 무엇인가요? [8]   title: 1819 Werder Bremen home구름의저편 2018.05.07 293
36640 대체휴일 그런거 없습니다 ㅜㅜ [3]   title: 10/11 Eintracht Frankfurt Home아마나티디스 2018.05.07 147
36639 바이언의 경기를 보고 성적을 버렸습니다 [4]   title: 1819 Werder Bremen away독수리포 2018.05.02 375
36638 다시 한 번 느끼는 분매 리젠 [4]   title: 1819 Werder Bremen away독수리포 2018.05.02 354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1840 Next ›
/ 1840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copyright(c) BUNDESMANIA.com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