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댓글 13조회 수 188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저는 피터 잭슨, 클린트 이스트우드 정도 꼽고 싶네요.


피터 잭슨은 <반지 트릴로지>가 제 인생작인데다 <킹콩>도 재밌고 감명깊게 잘 봤기 때문에 제 기준으로는 원탑 감독이고, 이스트우드옹은 특유의 여운이라든지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좋아서 선호하는 편입니다. 특히 <아메리칸 스나이퍼>, <설리 : 허드슨강의 기적>을 잘 봤구요.


이 외에도 리들리 스콧이나 크리스토퍼 놀란 영화도 자주 보는 편이고, 액션신의 다이나믹함과 영상미만 따지면 잭 스나이더도 넣고 싶은데 이 분은 워낙 큰 X를 만들어놓은 게 있기 때문에...


분매 여러분들은 선호하는 감독 있으신가요? 

  • title: 12/13 Borussia Dortmund Home CLNormalOne 2018.02.10 23:40
    제가 아는 분이라곤 크리스토퍼 놀란...
  • title: 88/91 germany homeMatthäus 2018.02.10 23:56
    피터 잭슨 저도 좋아합니다. ㅋㅋ 반지 시리즈는 정말...ㄷㄷㄷ

    그리고 크리스토퍼 놀런, 데이빗 핀처, 마틴 스콜세지, 쿠엔틴 타란티노, 나홍진, 박찬욱, 데이빗 크로넨버그 등등... 좋아하는 감독 많은데

    굳이 2픽 뽑자면 놀런과 박찬욱 뽑겠습니다.
  • title: 1819 Borussia Dortmund home불뱀술 2018.02.11 02:01
    가이 리치 감독이요. 데뷔작인 락 스탁 앤 투 스모킹 베럴스가 제 인생영화입니다. 근데 그 뒤로는 너무 별로라 인생영화 딱 하나만 남았습니다...

    그리고 저도 크로넨버그 감독을 좋아합니다. 이스턴 프라미스를 정말 인상깊게 봤어요. 비고 모텐슨도 정말 정말 좋아해서 이 둘이 만들어낸 시너지가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 title: 1819 Bayern München home시테 2018.02.11 05:56
    사실 감독 보고 영화를 고르진 않는데, 크리스토퍼 놀란 영화는 거의 다 제 인생작들이더군요 ㄷㄷ(메멘토, 프레스티지, 인셉션, 덩케르크...)
    인셉션까지는 감독 이름도 모르고 봐서 나중에 메-프-인 세 작이 전부 한 감독 작품이란 걸 알고 놀랐습니다 ㅋㅋ 덕분에 덩케르크는 무조건 관람하기로 마음먹었고, 역시 인생작 등극...
  • On2Love 2018.02.11 10:07

    전 리들리 스콧 진짜 너무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제 수명 15년정도 드릴 수 있을 정도로 스콧옹 영화 오래오래 보고 싶습니다 ㅠㅠ

    많은 악평을 받은 카운슬러 조차도 전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좋아하는 영화라는..


    최근에는 드니 빌뇌브가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ㅎㅎ

    클린트 이스트우드 옹도 좋아합니다 그랜토리노 엔딩씬은 정말...ㅠㅠ

  • title: 15/16 Hamburger SV home메롱나라 2018.02.11 11:01
    적으신 분들 가운데 놀란은 취향을 떠나 그냥 영화사를 통틀어서도 손꼽힐 만한 천재라고 생각하고요, 저 역시 이스트우드를 정말 좋아합니다만, 거론하신 최근작들은 전성기에 비해 아쉽다고 생각해요. 특히 최근 공개된 <더 15:17 투 파리>는 현지에서 끔찍한 혹평 세례를 받고 있다고ㅠㅜ
    피터 잭슨이나 리들리 스콧의 경우 작품을 좀 타긴 하지만 그래도 스타일이 확고해서 선호하는 편이고, 잭 스나이더는 옛날부터 애당초 믿고 걸렀던지라..;;
  • title: Werder Bremen 111주년Raute 2018.02.11 14:54
    PTA 영화 개봉 크게 좀 해줬으면...
  • Mori 2018.02.11 20:31
    스탠리 큐브릭, 폴 토마스 앤더슨, 데이빗 린치, 데이빗 핀처, 코엔 형제 웨스 앤더슨, 크리스토퍼 놀란, 요새 주목하는 건 데미언 샤젤... 크로넨버그나 타란티노 같은 감독들도 좋아하지만 편차가 커서... 마틴 스콜세지도 많이 좋아했지만 요새는 슬슬 흥미를 잃어가고 있고... 우디 앨런과 홍상수는 영화는 좋아하지만 사람은 별로... 피터 잭슨은 컬처 영화 찍을 땐 광적으로 열광했었는데 메이저로 가선 반지 트릴로이 이후로는 예전만한 재기가 안 보여서 아쉽네요. 그래서 급격하게 관심이 식음
  • title: 1819 Bayern München home루디트 2018.02.12 02:43

    저는 올드하지만 오즈 야스지로랑 구로자와 아키라요.
    더 꼽자면 폴 토머스 앤더슨이랑 아쉬가르 파라디, 타란티노, 코엔 형제, 벨라 타르가 제 베스트구요,
    <공각기동대>의 오시이 마모루와 콘 사토시도 꽤나 많이 돌려봤었죠.

    고레에다 히로카즈와 켄 로치도 꽤나 진실한 느낌에 찾아보고 있구요,
    장이모 감독과 압바스 키아로스타미도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전자는 가면 갈수록 힘이 약해지는 느낌이 나서 매번 아쉽네요.


  • title: 1819 Werder Bremen away독수리포 2018.02.12 09:23
    다들 영화 많이 보시는군요...ㅎㄷㄷ...

    저는 가장 최근에 본 영화가... 마션? 인터스텔라? 둘 중 어떤게 나중에 나왔죠? 암튼 학교에서 끌려가서 봤던 걸로...

    이러다보니 감독은 신경쓰지도 못합니다... 하긴 야구 볼 때도 감독은 신경을 잘 안 썼다보니...

    그래도 인생작을 말해보자면, 저는 코어. 제일 재밌게 봤었네요. 다시보기였지만... 그러고보니 다시보기로 제일 최근에 보긴 했네요.
  • title: 12/13 Borussia Dortmund Home CL새벽날개 2018.02.12 18:43
    크리스토퍼 놀란, 데이비드 핀처, 쿠엔틴 타란티노 좋아합니당 ㅋㅋ
  • title: 12/13 Borussia Dortmund Home CL새벽날개 2018.02.12 18:43
    아, 그리고 데미언 샤젤도요
  • title: 13/14 Bor. M?nchengladbach HomeRollsReus 2018.02.12 19:32
    박찬욱, 나홍진, 봉준호, 놀란, 리들리스콧, 고레에다 히로카즈
    최근에는 드네 빌뇌브 블레이드러너 인상깊게 봤습니다 컨택트도 좋았구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급구> 사람을 구합니다. [9]   Empress 2018.08.27 280
공지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주세요!   title: 1819 Werder Bremen home구름의저편 2018.01.08 2194
공지 분데스매니아 FAQ Ver. 2012.07.22 [5]   파이 2013.05.14 109366
36563 블랙 팬서를 보며 느낀 문제점 (강스포 有) [8]   title: 10/11 FC Schalke 04 Home이스트 2018.02.19 162
36562 토토가 이야기 [2]   title: 1819 Werder Bremen home구름의저편 2018.02.18 133
36561 깜냥이왕, 블랙팬thㅓ 보고왔습니다.....후....(스포 다량) [9]   title: 13/14 Bor. M?nchengladbach HomeRollsReus 2018.02.17 174
36560 카가와 키타 ━━━(ㅇ∀ㅇ)━━━!! [4]   title: Werder Bremen 111주년Raute 2018.02.13 224
36559 영화 얘기하셔서 궁금한 점 하나 [6]   title: 1819 Bayern München home루디트 2018.02.12 171
36558 신도림에 갔습니다. [8]   title: 12/13 Borussia Dortmund Home CLNormalOne 2018.02.10 182
» 선호하는 영화 감독 있으신가요? [13]   title: 10/11 FC Schalke 04 Home이스트 2018.02.10 188
36556 세상은 역시 넓네요 ㅎㄷㄷㄷ [1]   title: 1819 Werder Bremen home구름의저편 2018.02.09 179
36555 조선명탐정3 후기 [4]   Econ 2018.02.09 155
36554 고은 시인 성희롱...   title: 1819 Bayern München home루디트 2018.02.09 126
36553 안녕하세요! [12]   [커]Sampdorian 2018.02.05 235
36552 [오피셜] 안현수 맥라렌 리포트 연루자 맞음. by 러시아 [3]   title: 12/13 Borussia Dortmund Home CLNormalOne 2018.01.31 293
36551 일본 갔다 왔습니다아 + 이벤트 얘기 [7]   title: Werder Bremen 111주년Raute 2018.01.28 235
36550 어제부로 지름이 끝났습니다. [7]   title: 12/13 Borussia Dortmund Home CLNormalOne 2018.01.23 228
36549 정현 이야.... [4]   title: 12/13 Borussia Dortmund Home CLNormalOne 2018.01.22 223
36548 여기는 도쿄입니다 [7]   title: Werder Bremen 111주년Raute 2018.01.22 266
36547 정말 환상은 깨지기 쉬운 거더군요 [4]   title: 1819 Bayern München home루디트 2018.01.22 229
36546 마지막 지름신이 강림하였습니다. [4]   title: 12/13 Borussia Dortmund Home CLNormalOne 2018.01.22 161
36545 거의 2년?! 만에 자게에 글 써봅니다. [10]   title: euro 2016 germany awayLiebeLukasz 2018.01.19 198
36544 풋볼트라이브에 분데스리가 웹툰을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8]   title: 17/18  1. FC Köln HomeŁukasz 2018.01.19 298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1839 Next ›
/ 1839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copyright(c) BUNDESMANIA.com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