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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세 보훔 이적

srv2010.07.10 00:04조회 수 3273추천 수 43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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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fL 보훔은 북한 대표 선수인 정대세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26세의 공격수인 그는 7월 9일 보훔과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된 2012년까지의 계약에 서명했습니다.

정대세는 지오바니 페데리코, 파톤 토스키, 뵈요른 쾨플린에 이어 이번 시즌 4번째로 보훔이 영입한 선수입니다. 이번 월드컵에도 참가했던 그는 일본의 카와사키 프론탈에서 뛰었습니다.

VfL의 단장인 토마스 에른스트는 "오랜 준비 기간 끝에 이적이 성사되어 기쁘다."면서 "정대세는 매우 힘이 있는 공격수이며 돌파력과 골결정력이 좋은 선수입니다. 그가 자신의 능력을 우리에게 증명할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나는 전심으로 유럽에서 뛰기를 소망했다. VfL은 나를 영입하고자 매우 열심히 노력했다. 그것이 나를 매우 감동시켰다. 보훔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며 팀이 다시 1부로 승격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정대세는 말했습니다.


원문: http://www.vfl-bochum.de/site/_home/aktuelles/vflverpflichtetjongtae-sep.htm
관련기사: http://www.transfermarkt.de/de/bochum-holt-nordkoreas-wm-spieler-tae-se-jong-/news/anzeigen_42501.html
번역 및 정리: s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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