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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복귀를 준비하는 미쿠

올리칸2006.04.30 01:39조회 수 1291추천 수 2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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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미쿠
"프랑스가 그립다."

브레멘의 '중원의 마술사' 요한 미쿠는 이번 시즌이 끝난 뒤 고국인 프랑스로 돌아가고 싶다고 밝혔다.

미쿠는 2002년 부터 4년이란 시간을 독일에서 보냈으며 이제는 해외에서 뛰는 것에 대해 허무함을 느낀다고 이야기 했다.

올해 32세인 그는 이전에 뛰었던 보르도와 파리 생제르망등 프랑스 클럽과 연결되어있다.

2007년 여름까지 계약되어져 있는 그는 브레멘 운영진들에게 올 여름 팀을 떠날 수 있게해 달라고 설득하고 있다.

요한 미쿠- "이제 해외에서 뛰는 것은 지긋지긋하다."

"나는 프랑스로 돌아가길 바란다."

"브레멘 운영진들과 내 이적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다."

"하지만 얼마 전에 파리 생제르망 또는 보르도와 계약했다는 소식은 단지 '소문'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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